그래도 메타블로그는 소중하다

KMPlayer에 관한 쓴 글이 어제 올블로그 추천글에 첫번째에 올랐습니다.

요즘 메타블로그가 예전 같지 않다고 하는데 어제 하루를 기준으로 평소보다 유니크 사용자가 10배 더 방문했습니다. 저 같은 군소무명 블로거에게는 대박에 가까운 방문객수입니다.

그래봐야 광고 수익이 얼마 안 생긴다 뭐다 말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블로그로 돈 벌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영화표값 정도 조차도 말입니다.

어제 10분이 들러주셨다면 오늘은 11분이 들리시는 것으로도 큰 만족을 얻고 있지요.

꼭 트래픽 폭탄을 받고 많은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어야만 메타블로그가 존재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메타블로그는 소중하다”의 2개의 생각

  1. 음 저도 블로그 바꾸고 나서 구글하고 다음의 통계 서비스를 쓰고 있는데 방문자수와 체류시간이 좌절 수준이더군요. :) 그나저나 블로그들이 티스토리로 너무 편중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2. Karl // 하하. 금단의 숫자에 맛을 들이셨군요. 요즘 티스토리 블로그가 정말 많기는 많더군요. 그래도 전 워드프레스가 좋아요. 워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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