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세가지 꿈이 있다

세가지의 꿈.

거창한 꿈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소박하지만 가능한 일이지만 당장 해 낼 수는 없는 꿈입니다.

첫번째 꿈은 국민(초등)학교 때 마음먹은 꿈입니다.

두번째 꿈은 중학교 때.

세번째 꿈은 대학교 때.

아직 세가지 모두 이루지 못 했습니다. 돌이켜보니 당장의 일에 쫓겨 꿈을 잊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직은 젊은 나이고 천수를 다하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꿈을 이뤄보려고 합니다.

나에게는 세가지 꿈이 있다”의 3개의 생각

  1. 초등학생때 대통령, 중학생때 과학자, 고등학생때 게임개발자, 지금은 무난히 먹고 사는 것.

  2. 비트손 // 이루게 되면 알려드릴께요.

    아키먼드 // 무난하다는게 참 뜻이 많을 것 같군. 단순히 돈 문제는 아니니까 말야. 수백억의 재산을 가지고도 무난히 못 사는 사람들도 참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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