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에 따라 살아가기

많은 사색과 고민을 했지만 아직도 남의 시선에 좋게 보이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언제까지나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만 남을 수 없을 터인데 무리한 욕심을 아직 버리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모습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남의 시선에 따라 살아가기”의 3개의 생각

  1. 그래서 제가 소수지향적인 삶을 좋아합니다.
    남들이 좋다고 해서 우루루 편중하고
    남들이 한다고 해서 나도 한 번 해보고..
    남들이 욕한다 해서 나는 좋다고 말 못하는
    이런 삶은 너무 고되고 재미없잖아요..^^
    자본주의의 복제된 소비자 중 하나가 아니라…
    특화된..
    스스로의 프라이드를 가지는 삶이 되어야겠지요.

  2. 안녕하세요^^ 블코 스미레예요. 지난번에 뵙고 인사드렸던것 같은데 처음 놀러왔어요^^

    최근에 저도 블로거들과 개인적으로 만나보기도 하는데요, 그럴때 참 인상적이었던 분들이 오랜 블로깅으로 유명세도 다 경험해보고 오히려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싶어서 인터뷰 등을 거절하는 분들이었어요.

    함께 사는 삶이라 남의 시선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기는 참 어려운 일이지만 중요한 일인것 같아요. 글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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