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 여성, 장애인은 안 보이게 때려라”의 6개의 생각

  1. 직접적으로 “때리라”고 하진 않았지만…

    당연히 “때리지 말라”고 교육을 시켜야 될 상황에서
    때리는 것을 “찍히지 말라”고 교육을 시킨다는 건…

    거참… ㅡ.ㅡ…

  2. 어떤 루머에 의하면 어린 전경들에게 세뇌를 시킨다는 군요..일반 시민이 아니라 약간의 폭도 비슷하게 각인시킨다는 겁니다..그래야 사명을 갖고 열심히 진압하지요..그러니 “때리지 말라” 라고 할 순 없으니 “찍히지 말라” 라고 교육하는 거라 생각되네요..

    아무리 상명하복 체계가 있는 집단이지만 시대가 어느시대인데..일반시민을 상대로 강경진압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제대한 고참, 학교 선배, 친구등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2MB의 정책들을 보면 (쇠고기 수입, 대운하 밀실추진, 의료보험 민영화 편법 추진, 공기업 민영화 등등) 복창이 터질려고 합니다.

  3. 시위 진압에 동원되는 전/의경에게는 자신의 생각을 가지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당장 눈앞의 시위대를 증오할 정도로 폭력과 폭언등으로 이성이 마비된 꼭두각시고 만듭니다.
    만약 진압이 실패라도 하게되면 돌아가는 차안에서부터 구타와 폭언이 시작됩니다.

  4. 주요 포털사이트는 이미 한나라당 알바들이 점령했군요..시급 2,000~3,000원 받는다는데..그거 벌려고 양심을 팔다니..참 나라꼴 말이 아닙니다..열심히 해서 정직원으로 승급되면 시급 3,700원 정도 된다지요?

    네이버 기사의 댓글 90%는 시위대들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정부를 지지하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한나라당이 점점 미쳐가고 있습니다.

  5. 빵 // 직업이 중요하다지만 양식과 양심이 있는건지 모르겠군요.

    nato74 // 세뇌라는 거군요. 전경 착출을 거부 할 수 있는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키먼드 // 요즘 비 이성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답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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