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만에 손톱을 다시 깍다

지난 번에 손톱을 깍으면서 얼마 만에 다시 깍게 되나 알아보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낮에 회사에서 키보드에 손톱이 자꾸 걸리면서 집에 돌아와 다시 깍았습니다. 날을 세어보니 두 주만이군요. 원래 손톱이 그리 빨리 자라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정말로 야한 생각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것일까요? 그렇다면 야한 생각을 조금 줄여야겠군요. :cool:

두 주만에 손톱을 다시 깍다”의 3개의 생각

  1. 회사에서 키보드에 손톱이 걸릴때는 그닥 기분이 나쁘지는 않은데 집에서 맥키보드 쓸때는 기분이 나쁘더군요. 키보드 재질이 좀 …. 코팅이 안되서 걸릴때 마다 기스를 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손톱이 짧은 편인데 .. 흠 이걸 어쩌나..

  2. Nairrti// 2주면 양호한건가? 그럼 마음 놓고 야한 생각을 계속~ :-P

    Karl// 그럴 때는 언제나 당신의 곁에 있습니다. 리얼포스! 지르세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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