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불길의 협곡 모험기

오픈 베타 시절 성난불길 협곡은 수 많은 사람들이 찾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이제는 가끔 고레벨 버스 기사나 인던 파틸 귀환을 하려는 사람 빼고는 아무도 찾지 않는 쓸쓸한 곳이 되고 말았습니다.

보다 못한 용사들이 성난불길 협곡을 평정하려고 다시 나섰습니다. (….는 핑계고 레벨 차이가 나서 같이 플레이하기 힘든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궁여지책이었습니다.)

이리하여 5인의 용사가 멋지게 기념 사진을 찍고 출발하였습니다만, 중간에 애드, 양치기, 어글튀기 등등 다양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멸 한번 안 하고 무사히 클리어 하고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첫 인던이라 그런지 난이도는 상당히 낮더군요. 통곡의 동굴에 도전 할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성난불길의 협곡 모험기”의 2개의 생각

  1. 와우 오베시절 감동먹으며 즐겼던 기억이 다시금 새록새록~ ^^;
    여전히 개인적 똥고집 생각으로.. 한달 9,900원되면 다시 즐겨볼겁니다.. ㅎ

  2. JVIX // 오베 때가 참 일도 많았고 재미있었지요. 미국에서도 15불인지라 국내에서 만원 이하로 받을 가능성은 다소 낮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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