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블로깅은 불로장생이라

직장인에게 점심 시간만큼 짧지만 요긴한 시간도 없을 것입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오면 30분 내외로 시간이 남는데 입사 초에는 바로 업무를 다시 시작했고 과음으로 피로 할 때는 잠시 낮잠을 청한 적도 있습니다.

한동안은 웹서핑으로 시간을 보냈는데 문득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글(포스트)을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이라 간단한 생각을 정리해 올리는데 딱 좋을 듯 합니다.

이런 것도 짜투리 시간 활용이라도 해도 좋을까요? 다른 분들도 점심 시간이 덧없이 지나간다고 생각하신다면 식후블로깅을 함께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식후블로깅은 불로장생의 묘약일지도 모르니까요. :cool:

식후블로깅은 불로장생이라”의 3개의 생각

  1. 골빈해커// 물론이죠. 오히려 제가 영광입니다.

    금밟는소년// 테스트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옥상을 추천해 드립니다. :cool: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