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있는 글은 읽지 말아주세요

블로그나 게시판에 쓰고 있는 글을 쓰고 있을 때 다른 분이 내용을 읽게 되면 싫습니다.

쓰고 있는 글은 논리가 완전하지 않고 퇴고도 거치지 않았기에 완전하지 않은 글입니다. 그런 글을 남에게 보여준다는 것은 알몸을 들킨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세상에 글을 보낼 때는 온전한 모습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열달을 기다려 아이를 얻듯이 좋은 글을 읽기 위해 잠시만 기다려주는 아량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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