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부족한게 많습니다

요즘 들어 생각 할 수록 제 자신의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좀 더 수양과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는데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더군요.

이제 그만 세상과 사람에 휘둘리고 풍랑 속에서도 제가 갈 길을 묵묵히 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루 아침에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꾸준함이 있다면 언젠가 그 뜻이 하늘에 닿겠지요.

끝으로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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