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사자야.

나는 힘이 쎄. 그래서 약한 얼룩말들을 물어죽인 뒤에 그 고기를 먹지.

안녕. 나는 인간이야.

나는 힘이 쎄. 그래서 약한 사람들을 착취해서 그들의 돈을 갖지.

동물과 인간의 차이가 뭔가? 말을 할 줄 안 다는 것?

그럼 말 하는 동물이 나오면 인간인거야?

안녕. 나는 사자야.”의 4개의 생각

  1. 갑자기..
    에니메이션…”다마가스카”..가 생각이 번뜩나네요.
    얼룩말하고 사자랑..친구였죠.ㅎ

    말하는 동물이 나오면..뭘까요..

    괴물이죠.-,-;( 책님의 의미심장한 질문에..제가 흑..)

  2. mangchee // 하하. 저도 그 애니메이션을 참 재미있게 봤어요. 결론이 궁금했는데 결국 선택이 물고기를…. 물고기도 말을 할 수 있었다면 내기 어려운 결말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리고, 질문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자조예요. 하하.

  3. 인간과 동물과 다른점은..인간이 좀 더 지능적이라는 것..동물은 단순한 포식관계를 가지고 있지만 인간은 좀 더 복잡한 포식관계를 갖고 있다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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