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위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갑작스러운 부고에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몸소 방문 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즐거우나 슬프나 언제나 저와 함께 하는 성찬, 충선, 온, 보식, 종득.

그간 자주 오가지 못했음에도 부고를 받자마자 멀리 대전에서 오신 경섭형과 장환. 그리고, 동기 상범, 명희. 후배 광보, 현진, 창규, 중겸, 문섭.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 바쁜 삶 속에 시간을 내준 관, 재현, 석종, 기영, 정길, 성준.

올해 슬픈 일을 먼저 겪은 멍멍, 지루.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온 냐디.

매일 함께 직장이라는 곳에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사장님과 홍커피님. 그리고, 개발팀을 대표해서 찾아준 세이라님. 사업팀을 대표해서 오신 꽃수염님.

첫 아기를 키우느라 바쁘지만 그대로 짬을 내어 찾아준 경식이.

사정으로 인해 비록 방문하지는 못하셨으나 조의품을 보내주신 비트손님, 아쉬타카님, A2님, 쿄님, 정남, 창열, 향기님, 모밀, 라밍, 냐암.

이 외에도 이번 장례가 무사히 마치도록 몸과 마음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장례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거듭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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