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

글을 쓰던 중에 링크를 구하러 온라인 서점 사이트에 들렸다가 그동안 만들어뒀던 마이리스트를 몽땅 질러버렸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책이 3권이나 있는데 말입니다. 아래는 질러버린 책들입니다. (털썩~)

  • 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
  • 세계 최고의 게임 크리에이터 9인의 이야기
  • 해킹, 침입의 드라마
  • 해킹, 속임수의 예술
  • 둠 : 컴퓨터 게임의 성공 신화 존 카맥 & 존 로메로

지름신을 영접했습니다.”의 1개의 생각

  1. 안녕하세요~^^;;

    뜬금없이..죄송한데…

    제가…해킹, 속임수의 예술 이책을 구하는 중인데…

    저한테 파시면 안될까요?

    파실의향 있음..010/5713/3112 문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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