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대 강림 – 그 두번째

오늘은 지름신 대강림 두번째 시간입니다.

얼마 전 인라인을 타고 집에 오던 중에 핸드폰이 완전 작동 정지된 것을 계기로 질러버렸습니다. (몇시간 후에 배터리를 다시 꼽아 돌려놓기는 했습니다만)

요즘 번호이동으로 싸게 샀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막연히 싸겠거니 했는데 막상 사려고 보니까 아직 핸드폰은 비싼 기계더군요. 대충 21인치 LCD 값정도 들었습니다. 받아보니 괜찮기는 한데 키패드가 작은 것과 T-Flash 메모리 용량 제한이 있다는 것이 안타깝더군요.

이제 새 핸드폰도 생겼으니 이 녀석으로 4-5년을 함께 하렵니다. (모델은 애니콜 V8400이고, 보상기변 했습니다.)

sph-v8400.jpg

지름신 대 강림 – 그 두번째”의 3개의 생각

  1. BanDi// 하하하. 나도 레이저를 눈독 들였는데 키패드가 내 취향이 아니라서 포기했어.

    [忠]// 기다려라. 3탄도 있단다. 4탄, 5탄도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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