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대 강림 – 그 첫번째

오늘은 지름신 대강림 첫번째입니다. 무척 어둡게 나왔습니다만 아래 사진 한장으로 설명을 마무리 합니다.

왜 샀냐고 묻지 마세요. 저도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에 카드 한장이 들려있을 뿐이었습니다.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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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대 강림 – 그 첫번째”의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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