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받은 첫 유명인의 댓글

트위터의 재미 중 하나는 우연하게 유명인의 댓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명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follower 숫자가 많기 때문에 댓글의 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는 분들로부터도 댓글을 받을 기회는 아주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유명하신 분들의 트위트에 댓글을 보내면서도 다시 댓글을 받을 것이라 기대를 하지 않는데 일요일에 우연히 심상정 이사장(17대 국회의원, 전 진보신당 공동대표, 현 마을학교 이사장)님의 댓글을 받았습니다.

심상정 진보신당 대표님의 트위터 댓글

심상정 이사장님은 평소에도 노무현 대통령님 언행처럼 사람 냄새나는 트위트를 하셔서 깜짝 놀랄 때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트위터로 많은 지원군 얻으셔서 앞으로 정치 활동에 큰 보탬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PS> 호칭을 뭐라 적을까 고민하다 심상정 이사장님이라고 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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