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허그(Free Hugs) 운동은 한국 실정에 좀 안 맞는 것 같다

외국에서 시작해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프리허그 운동. 길에서 직접 본 적도 몇번 있습니다.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우리나라에 프리허그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안아주기 행동은 친한 사이가 아닌 다음에야 쉽게 옮길 수 있는 행동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실정에는 악수 나누기나 하이파이브가 더 어울리고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리허그(Free Hugs) 운동은 한국 실정에 좀 안 맞는 것 같다”의 5개의 생각

  1. 하늘이 // 하하. 프리허그랑 상관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Karl // 흠. 그렇다면 프리 암바 쪽으로… 하하.

  2. 아하..프리허그…크크 저 잘 할 수 있는데…^_^
    그렇긴해요..우리나라에서는 허그 문화가 아니라서..아마 다른걸로..
    프리 하이파이브..그거 좋은데요~ㅎㅎ

    건강이 최곤데..고기말고..뭐 보양식 챙겨드세요!ㅎ 강아지라도…ㅠㅜ..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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