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크래킹)을 두려워하지 말라

2005-08-11

최근 인터넷 뱅킹 사건부터 폰뱅킹, 국정원 도청, MSN 메신저 도청까지 온 나라가 보안 문제로 시끌벅적 합니다.

해킹(크래킹, 이하 크래킹)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사건이 있을 때마다 굉장히 두려워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잊혀질 때쯤 되면 꽤나 무덤덤 해지기도 하지요.

크래킹의 위험은 어떤 특정 한 때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식중독이나 교통 사고처럼 항시 우리 주변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다만, 그에 대해서 못 느끼고 있는 것 뿐이지요.

실제로 어느 정도 능력이 있는 사람이 특정인을 노리고 덤비면 막을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 컴퓨터나 전화랑 인연을 끊고 편지마저 암호화 해서 보내기 전에는 말입니다.

제일 속 편한 방법은 몇가지 보안 수칙만 평소에 철저히 지키고 능력있는 사람과 원한을 지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cool:

보통 무작위 크래킹에 특정인이 딱 걸릴 확률은 적습니다. 더욱이나 능력있는 사람들은 크래킹을 잘 하지 않죠. 몇가지 보안 수칙만 지킨다면 스크립 키즈(남이 만든 크래킹 스크립트 도구 정도나 쓸 줄 아는 꼬마들)정도는 가볍게 막을 수 있습니다.

보안 수칙만 지키신다면 보안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음 놓으세요. :)

3 Comments
2005-08-11 @ 1:22 오후

뭐… 누군가의 자취정도를 추적해내는건 일도 아니죠.. 구글신께 질문만 잘드려도 술술 알려주실정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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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2 @ 8:36 오후

Ged// 구글신이 참 무서운 분이죠. 말 한번 잘 못하면 10년도 넘게 갑니다. :m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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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3 @ 2:02 오후

구글신의 비둘기는 정보를 잘 물고 오기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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