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게임도 노트북으로 하는 시대다.

기사 링크

가장 거대한 아스피린‘에서 포스트를 읽고 해당 기사를 읽어보니 이거 세상이 변했더군요. 게임은 데스크탑으로 해야한다는게 제 생각이었는데, 이거 제 컴퓨터보다 훨씬 빠른 노트북들을 보면서 이제는 게임도 노트북으로 충분하네요.

문제는 가격인데 노트북이 필요하신 분들은 어차피 사야 할 것이니 게임도 되는 것으로 사면 좋겠구요.

음… 지름신의 압박이 밀려오네요.

이제는 게임도 노트북으로 하는 시대다.”의 5개의 생각

  1. 게임 개발자들은 게임의 안정성이 어느 정도 무르익을 때까지 노트북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애써 무시하곤 했었는데, 이제 그것도 안 되겠군요! :twisted: (^^;)

  2. 저도 작년에 tc1100이란 노트북을 사서.. 와우부터 잘돌리고 있습니다 :)
    근데 저기 실장이 산 컴퓨터는.. 제꺼의 4배정도 되는 녀석이라 게임은 잘되던데 들고다니기 부담스럽더군요.. (가방까지 9k)

  3. 부럽긴 하지만, 9킬로라면 노트북계의 애니악이 아닐런지..
    그 실장님의 완력은 대단하실듯. (갑자기 타우렌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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