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면 은혜를 알아야 한다

2006-01-31

이 세상에 태어나 사는 것만으로 우리는 수 많은 은혜를 받는 것이다. 태어나고 클 때는 부모님의 은혜를, 배울 때는 스승의 은혜를, 그리고 우리가 먹고 사는 모든 일이 다른 사람의 은혜를 받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 들어 이런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작은 은혜일수록 안면몰수 하는 경우가 많다.

은혜의 경중을 떠나 하찮은 은혜일지라도 감사하는 마음과 보답하려는 마음을 가져야함은 당연하다.

갈 수록 은혜를 모르고 인면수심을 한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걱정이다.

3 Comments
2006-02-02 @ 1:21 오전

그 사람이 이 글을 볼 가능성은 거의 없… ;
뭐 누구라도 은혜는 알아야겠지만.

사람이란게 원래 원수는 못잊어도 은인은 잊게 마련.

그냥 동물처럼 살자니까.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낄낄.

응답
2006-02-02 @ 5:57 오전

Nairrti// 뱉은 것을 누군가는 다시 주워먹어야 할 때 쓰더라도 삼킬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응답
2006-02-02 @ 12:48 오후

은혜란? 자연이나 남에게 받는 고마운 혜택.

오래간만에 생각해 보는 단어와. 뜻. 그리고 행동. 흠흠흠.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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