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지웠습니다.

2006-03-02

오늘 드래프트(Draft)로 있던 글을 모두 지웠습니다. 태그까지 매겨놓아 출판(Publish) 버튼만 누르면 되지만 모두 지웠습니다.

더 이상 제 인생을 피곤하게 만들 글은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피곤한 인생인데 짐을 더하고 싶지 않군요.

앞으로는 듣기 좋고 보기 좋은 글만 쓸 생각입니다.

2 Comments
benzene
2006-03-02 @ 10:18 오후

휴. 자신의 블로그에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조리있게 쓰는 것도 이렇게 장애물이 많은가보군요.
힘내세요. (날카로운 지성들이여, 아자아자!)

응답
2006-03-03 @ 12:23 오후

benzene// 다른 사람의 평이라는 것에 신경이 쓰여서 그렇겠지요. 남이 하는 소리에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습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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