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한가한 토요일

2006-08-12

오랬만에 한가한 토요일을 보내는 중입니다. 비록 내일은 출근해서 밀린 일을 해야하지만 적어도 오늘만큼은 한가하군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신용 카드 결제일을 변경시켜놓고 기업은행의 이체 비밀 번호에 대해서 불만을 느꼈습니다. (월요일에 기업 은행에 가야합니다. 비밀 번호 오류 3회. ㅠ_ㅠ)

점심에는 부담없이 가볍게 식사를 할 것이고 방을 약간 정리 한 후에 가계부 정리할 것입니다. 그 후 낮잠을 즐기다가 저녁을 조금 일찍 먹고 양재천으로 인라인 스케이팅 하러 나갈 생각입니다.

스케이팅 후에는 가볍게 음료수나 다과 후 집에 돌아와 샤워를 끝으로 한가한 토요일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할 것 같습니다.

다들 어떤 토요일을 보내고 계실지 궁금하군요. :c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