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에 맞게 살기

2007-05-17

근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보다는 고민이란 단어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직도 생각 중입니다만 그 시간 동안 새로 하나 깨달은 것은 ‘분수’라는 단어입니다.

분수를 알고 분수에 맞게 사는 것. 그게 어떤 해답을 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2 Comments
2007-05-18 @ 11:44 오전

:) 책벌래님 자신에게 있어서도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로운 휴식은 잘 즐기고 계신지요? 헤헷

응답
2007-05-20 @ 5:22 오후

하늘이// 여행은 많이 서툴렀습니다. 앞으로 더욱 즐겁게 즐기고 싶습니다.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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