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 보고 왔습니다

2007-05-19

주 목적은 와우 펫을 받는 것이었지만 먼길을 갔기에 신작 발표까지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예상대로 스타크래프트 2가 나오더군요. 오프닝 동영상부터 게임 플레이까지 정말 멋지더군요.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10년만에 나오니까 기술, 그래픽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더군요. 게임성만 잘 뽑히면 또 하나의 대작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좀 찍을까 했는데 기자 분들이 좋은 장비로 잘 찍어서 올리실 것 같아 그냥 기억 속에만 담아왔습니다.

PS> 놀라운 점은 개발 단계부터 완벽 한글화입니다.

4 Comments
아키먼드
2007-05-22 @ 4:43 오후

스타크래프트 판매의 50%이상을 한국에서 달성했는데 무시하면 큰일나지요. 각 유닛들의 극상성이 밸런스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전술과 박진감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나오면 한동안 푹 빠져 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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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 8:21 오후

아키먼드// 다들 멀티 걱정이지만 싱글만 즐겨도 충분히 재미있으니까 나도 나오면 구매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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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 9:05 오후

잘 지내세요? 오랜만입니다!
나오기까진 좀 더 걸리겠네요. 벌써 10년 전이지만 starcraft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을 때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대박 날듯하긴한데, 밸런스 때문에 출시까지는 2년은 더 걸리지 않을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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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 12:18 오전

orinmir// 1년만 연기됐으면 하는게 소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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