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2007-05-22

4월 초 예상했던 일이 어이없이 무산되고 한 달 넘는 시간을 방황했습니다. 의욕도 없고 고민만 가득하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하는 일이라 걱정도 많이 되고,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결과와는 상관없이 후회를 남기지 않고 싶습니다.

그건 그렇고 3년만에 역삼동으로 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오랬만에 출근길 지하철에 젊은 처자들이 많아 즐겁습니다. :cool:

7 Comments
2007-05-22 @ 9:48 오후

화이팅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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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 11:16 오후

화이삼!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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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 11:41 오후

환영합니다~ 의자에 앉으신 뒷태에서 오라가 보이더군요~ ㅎㅎ 멋진 사람들이 많은 블칵~ 화이튕임돠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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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 11:53 오후

화이티잉~! :D

응답
2007-05-22 @ 11:54 오후

완전 화이삼.. 기대 만빵~!~!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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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2:58 오후

나중엔 젊은 처자들 때문에 괴로워요.. 단지 멀리서 지켜만 봐야하기 때문에요.. ㅋㅋㅋ 어쨌든 환영합니다!!!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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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4 @ 7:33 오전

봄날// 하하. 감사합니다.

골빈해커// 앞으로 많이 괴롭혀 드릴께요. ㅋㅋ (먼산)

칼// 헉! 뒷태…. 멋진 분들이 많다는 것 맞는 것 같아요. ㅎㅎ

푸리아에// 감사합니다. 푸우~님~

박군// 옆자리니 친하게 지내요~

쏭군// 멀리서………… 과거에 역삼동에 근 1년 넘게 출퇴근길에 눈독을 들인 처자 생각이 갑자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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