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상의 모험

2007-11-19

지지난주부터 회사 사람들과 함께 와우를 하고 있습니다. 이왕 다들 처음하는 것이니 제가 하던 서버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 다 함께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와일드해머’로 둥지를 틀고 각자 1 레벨부터 모험을 즐기고 있습니다.

주말에 이것저것 하면서 오랬만에 스크린샷을 몇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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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윈드에서 아이언포지로 가는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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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나란히 아이언포지에서 나와 모단 호수를 향해 뛰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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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몰락 지대에서 지는 노을에 푹 젖었습니다

와우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정말 이건 모험이다라는 겁니다. 세상 그 누가 검을 들고 흉포한 짐승, 용과 싸우면서 선량한 시민들을 위해 목숨(?)을 거는 모험을 해볼 수 있을까요?

모험을 떠나본지 오래이신 분들 모험을 떠나십시오. :cool:

4 Comments
2007-11-19 @ 11:28 오후

와… 마지막 스샷은 꼭 그 그림을 연상시키네요. 그….. 밀레의 이삭줍는 사람들인가..요? 찾아보니 이삭줍는 여인들이라는 군요. 밀레의 만종도 생각나고.. 목가적인게 멋지네요!

응답
2007-11-20 @ 10:21 오전

판타지속 모험이죠. 그래서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_+)/

응답
2007-11-21 @ 10:27 오전

다들 어느 섭이세요 -_-?

응답
Ged
2007-11-27 @ 10:54 오후

http://kthedark.egloos.com/3505188
최근 건드리고 있는 애드온입니다.. 드루로 벽타기 할 때 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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