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마무리를 위한 블칵 롤링 페이퍼

2007-12-31

2007년을 마무리 하면서 블칵인 전체를 대상으로 롤링 페이퍼를 쓰기로 했습니다.

보통은 종이에 롤링 페이퍼를 쓰나 저희는 블로그 회사! 그래서 블로그를 이용해 롤링 페이퍼를 쓰기로 결정했지요.

이 글에 댓글로 롤링 페이퍼(댓글)가 죽 달리게 되겠네요. 저도 열심히 다른 분들 블로그를 다니면서 롤링 페이퍼를 써야겠군요. 후다닥~

블로그 칵테일 롤링 페이퍼

20 Comments
2008-01-01 @ 12:19 오전

WOW의 영광이 책벌레님과 함께하기를… 록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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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gback: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 2008-01-01 @ 1:49 오전

    walking encyclopedia
    wowholic
    ㅋㅋㅋ 항상 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2008년엔 아리따운 아가씨와 결혼…혼담..이라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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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 2:03 오전

    우리의 책벌레님 지난 한해 힘드셨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는 책벌레님이 매일매일 웃는 나날이 될거예요.

    응답
    2008-01-01 @ 1:13 오후

    책벌레님!!
    우리 블칵섬의 로크!!
    걸어다니는 와이어리즈 북키디피아~

    여러가지 많은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고자 하는 방향을 인생의 선배로써 앞으로도 잘 도와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응답
    2008-01-01 @ 2:44 오후

    박학다식하신 책벌레님, 정말 대단하신 뇌용량에 흠칫 놀란답니다.
    올 한해도 그 많은 지식으로 저희와 함께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응답
  • Pingback: One Fine Spring Day

  • 2008-01-01 @ 3:15 오후

    가끔씩 유쾌한 웃음으로 화들짝 놀라게 해주시는 책벌레님.. 제가 벌레님이라고 불러서 불쾌하진 않으신지..ㅋㅋ
    처음 창업보육센터에서 뵙던 날들이 생각나네요. 같이 빌붙어서 카트도 하고^^
    2007년도에는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지식도 알게 되었고요, 당이님말씀대로 대단하신 뇌용량에 흠칫흠칫 놀라곤 한답니다. 어떤 이야기가 나와도 술술~
    멋져요 우왕ㅋ 굳ㅋ
    2008년도에는 정말 책벌레님의 해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이쁘고 섹쒸한 여성분이 나타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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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 3:40 오후

    내년에도 호쾌한 웃음과 방대한 지식을 전파해주세요~ 블칵을 지키는 든든한 기둥처럼.. 때로는 형님처럼 묵묵하게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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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 4:14 오후

    올해도 가끔씩 일하다가 티타임 해요~~ㅎㅎ
    처음엔 책벌레님의 무궁무진한 데이터베이스 브레인 용량이 놀랬고
    두번쨰에는 맘 따뜻한 책벌레님께 고마웠습니다.
    앞으로도 3차원 4차원 얘기들..많이 부탁드릴께요.
    08년에는 더 따뜻하고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 받으시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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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 6:08 오후

    지난 한해 보여주신 방대한 지식과 지혜..

    하지만, 부족한 지식!

    올해에는 반드시 채우시기를 바랩니다.

    반드시.. 결혼과 육아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지혜를 전수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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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 10:52 오후

    롤링포스트를 한바퀴 다 돌았다고 생각했는데 책벌레님 블로그가 빠져있었군요.
    책벌레님덕에 늘 든든함을 느끼며 회사를 다녔네요.
    새해에는 와우보단 현실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즐거움을 느끼시기 바래요
    (몹을 만나시라는건 아닙니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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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gback: [puRiaE]

  • 2008-01-01 @ 10:54 오후

    책벌레님같은 좋은 분을 만난 것 같아 항상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새해에는 가슴에 쿵하고 내려앉는 그런 아리따우신 분 꼭! 만나시고 하고자 하셨던 일들 술술 풀리시는 한해 되셔요~ 항상 많이 배우고 있습니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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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2 @ 12:38 오전

    제 댓글이 없어서 섭섭하셨죠? 제일 먼저 방문했었지만 웬지 제일 나중에 댓글을 달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와우를 사랑하는 사람은 통합니다. 그래서 책벌레님은 입사전부터 이미 통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올블로그에서 가장 조리있게 말할줄 아는 분들중에 한분인 책벌레님 항상 존경하는 마음으로 귀기울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책벌레피디아의 모습 2008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부러운 가치관과 명확한 미래관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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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2 @ 9:20 오전

    그러고보니 혹시! 제 뇌를 가져가신 것은 아닌지!! (…)
    2008년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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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2 @ 10:35 오전

    ^^* 책벌레님 덕분에 늘 든든한거 아시죠? 2007년에 블로그칵테일을 만나셔서 분명 행복하셨으리라 믿고, 그 행복 2008년에도 쭈욱 이어질 수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응답
    2008-01-02 @ 1:09 오후

    A2// 록타~ 오가~ :cool:

    김Su// 고맙습니다. 혼담이라. 어찌될런지.

    ssambai//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도 많이 배워야죠.

    홍커피// 갑자기 로크가 되어 버린건 할아버지라는 의미? 후후.

    당이// 정작 꼭 알아야 할 것은 몰라요. 많이 알려주세요. 네?

    봄날// 하하. 가끔 예전처럼 카드도 하고 그러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08년은 카트와 함께~

    쏭군// 2008년은 모두가 많이 성장하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mangchee// 티타임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그런데 제 이야기는 4차원인가요? OTL

    박군// 동기 모임 때마다 많이 전수받는 중입니다. 하지만 제가 조만간 회사분들께 배워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

    푸리아에// 현실에서 몹을…. (덜덜) 저는 오크나 타우렌도 좋아한답니다.

    Karl// ㅎㅎ. 제게도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특히 그 책은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비트손// 어서 렙업을 하셔야죠. 2008년은 모두 만렙을 만드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cool:

    골빈해커// 제가 해커님을 어찌 따라가겠습니까. 2008년 한 해도 재미있는 일을 많이 만들어 보아요.

    하늘이// 주인공은 맨 마지막에? 하하. 지금까지 다녀본 곳 중 최고의 곳에서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깊히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최고에서 다시 best of best 로 거듭 날 수 있도록 함께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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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5 @ 2:12 오후

    책벌레님의 다방면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연륜에 대하여 앞으로도 많은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책벌레님 몸 튼튼히 항상하시구요. 어서 좋은 인생의 반쪽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응답
    2008-01-23 @ 8:56 오후

    폐인 // 자문이라.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반쪽은 구하는 건 조금 어려운 일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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