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뭘 권하기도 겁난다

2008-02-07

자신이 쓰다 좋은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권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네 놈이 알면 얼마냐 아냐고 입 가지고 나불거리냐”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권한다는 것에 대해 회의감이 듭니다.

남에게 권한다고 딱히 득 보는 것도 없는데 저토록 싫어하는 것을 왜 권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나중에 왜 알려주지 않았냐고 역정이나 내지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

2 Comments
아키먼드
2008-02-14 @ 2:07 오후

그런 사람들은 인격에 문제가 있어서 그래요. 평생 찌질이로 살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이 권할 때는 이유가 있어서일텐데 귀를 닫는다면 정보를 선별해서 받는다는 뜻이지요. 자기 생각과 일치하는 정보만 옳다고 하니 앞으로도 잘 살 가능성이 낮습니다. 불쌍하다 생각하시고 신경 끊으세요..^^

응답
2008-02-15 @ 10:57 오후

아키먼드 // 역시 신경을 끊는게 해답인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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