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 여성, 장애인은 안 보이게 때려라

2008-06-01

이거 언제 시절 동영상인가요? 5공 시절 동영상이 다시 도는 건가요?

6 Comments
2008-06-01 @ 5:42 오후

직접적으로 “때리라”고 하진 않았지만…

당연히 “때리지 말라”고 교육을 시켜야 될 상황에서
때리는 것을 “찍히지 말라”고 교육을 시킨다는 건…

거참… ㅡ.ㅡ…

응답
아키먼드
2008-06-01 @ 6:26 오후

어떤 루머에 의하면 어린 전경들에게 세뇌를 시킨다는 군요..일반 시민이 아니라 약간의 폭도 비슷하게 각인시킨다는 겁니다..그래야 사명을 갖고 열심히 진압하지요..그러니 “때리지 말라” 라고 할 순 없으니 “찍히지 말라” 라고 교육하는 거라 생각되네요..

아무리 상명하복 체계가 있는 집단이지만 시대가 어느시대인데..일반시민을 상대로 강경진압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제대한 고참, 학교 선배, 친구등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2MB의 정책들을 보면 (쇠고기 수입, 대운하 밀실추진, 의료보험 민영화 편법 추진, 공기업 민영화 등등) 복창이 터질려고 합니다.

응답
2008-06-02 @ 2:46 오전

시위 진압에 동원되는 전/의경에게는 자신의 생각을 가지지 못하도록 만듭니다.
당장 눈앞의 시위대를 증오할 정도로 폭력과 폭언등으로 이성이 마비된 꼭두각시고 만듭니다.
만약 진압이 실패라도 하게되면 돌아가는 차안에서부터 구타와 폭언이 시작됩니다.

응답
아키먼드
2008-06-02 @ 10:56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는 이미 한나라당 알바들이 점령했군요..시급 2,000~3,000원 받는다는데..그거 벌려고 양심을 팔다니..참 나라꼴 말이 아닙니다..열심히 해서 정직원으로 승급되면 시급 3,700원 정도 된다지요?

네이버 기사의 댓글 90%는 시위대들을 불법으로 간주하고 정부를 지지하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한나라당이 점점 미쳐가고 있습니다.

응답
2008-06-04 @ 8:06 오후

빵 // 직업이 중요하다지만 양식과 양심이 있는건지 모르겠군요.

nato74 // 세뇌라는 거군요. 전경 착출을 거부 할 수 있는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키먼드 // 요즘 비 이성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 답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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