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가볍게 살자

2008-07-25

곰곰히 생각해보니 머리 속에 항시 무거운 생각만 가득 채워넣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몸과 마음도 무겁고 덩달아 블로그까지 함께 무거웠던게 아닐까 싶네요.

세상사 다 힘들다고 하지만 그대로 조금 머리를 비운다면 가볍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는 가볍게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