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여유가 없다

2008-09-10

요 몇일 간 마음에 여유가 사라졌습니다. 뭔가 혼이 쑥 빠진 그런 모습이었죠. 아무래도 다음 주까지 그럴 듯 합니다.

짧은 추석 연휴 동안 약속도 잡아 놓았는데 지금의 상황으로서는 다 취소하고 싶은 그런 심정입니다.

어서 빨리 문제들이 해결되고 좀 더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처럼 마음에 여유가 없어지셨을 다른 분들께도 평온이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