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여유가 없다

2008-09-10

요 몇일 간 마음에 여유가 사라졌습니다. 뭔가 혼이 쑥 빠진 그런 모습이었죠. 아무래도 다음 주까지 그럴 듯 합니다.

짧은 추석 연휴 동안 약속도 잡아 놓았는데 지금의 상황으로서는 다 취소하고 싶은 그런 심정입니다.

어서 빨리 문제들이 해결되고 좀 더 여유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처럼 마음에 여유가 없어지셨을 다른 분들께도 평온이 함께 하시길….

2 Comments
2008-09-11 @ 9:25 오후

토닥 토닥.
힘 내세요. 책벌레님이 힘이 나셔야 저도 힘내서 더욱 열심히 하는걸요. 화이팅입니다!

Ps. 우리 언제 한번 같이 Refresh 여행이라도 하루 밤 살짝 다녀올까요? ㅎㅎ

응답
2008-09-18 @ 7:55 오후

하늘이// 여행보다는 고요한 장소에서 편히 좀 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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