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고른 한자성어 : 과유불급(過猶不及)

《논어》 〈선진편(先進篇)〉에 나오는 말로,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2009년 한 해는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에 고른 한자성어 : 과유불급(過猶不及)”의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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