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풍림다방 & 브레붸

사려니 숲길(붉은오름 입구)을 가는 길이었는데, 한적한 동네에 차들이 주차 된 것을 보고 뭐가 있나 싶었습니다. 아내가 살펴보더니 '풍림다방'이라고 유명한 카페가 있다고 하여, 잠시 커피 한 잔 하기 위해 차를 돌렸습니다. 수요미식회에 나온 적도 있다고 합니다.

풍림다방 전경

말 그대로 동네에 작은 카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게 앞 주차 공간은 없고 인도를 침범하여 차를 세워야 하는데 그나마도 몇 대 이상 주차가 어렵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