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와 네이버 블로그 차이 중 하나

워드프레스는 댓글(코멘트)와 엮인글(트랙백)을 구별하지도 차별하지도 않습니다. 얼핏 봐서는 뭐가 댓글이고 트랙백인지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지요.

워드프레스 코멘트과 트랙백

그에 비해 네이버는 댓글과 엮인글에 대한 처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우선 트랙백 보다 댓글 링크가 앞서 나옵니다. 정보의 무게로 비교해볼 때 트랙백이 훨씬 더 중요한 내용임에도 댓글이 우선입니다. 이글루스와 티스토리도 기본 상태(스킨)로는 트래백이 모두 우선적으로 취급됩니다.

네이버 블로그 댓글

거기에 더해 댓글을 클릭 한 번으로 내용을 모두 확인 할 수 있지만, 트래백은 제목만을 보여주고 있을 뿐 내용은 출력하지 않습니다.» 계속 읽기

블로그, 과연 그들만의 리그일까?

76,368 개.

이 글을 시점에 올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그 개수입니다.

올블로그에 등록했다고 하면 글의 개수나 글 쓰는 빈도를 떠나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글을 올린 블로그가 7만개가 넘는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모든 블로그가 올블로그에 등록한 것은 아닐테니 실제로 글을 하나 이상 적은 블로그는 이 보다 훨씬 많겠지요.

안타깝게도 전체 블로그 숫자를 높게 예상한다고 해도 요즘 잘나가는 커뮤니티 회원 수보다 블로그 개수가 적습니다.» 계속 읽기

나중에 말하렵니다

갑자기 오타쿠에 대한 글이 나온 다음에 이에 대한 반박글이 우르르 쏟아졌네요. 이에 대해서 한마디 적고 싶지만 유행에 영합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 4차원의 벽에 해당하는 시간이 흐른 후에 쓴소리 좀 적겠습니다. 오타쿠라는 단어가 뭔지 아시는 분들은 긴장하시라. :cool: 쓰지 않기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계속 읽기

동인 블로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미니홈피와 블로그는 프로토콜이 다르다' 글에 돌꽃님께서 동인 블로그에 대해서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동인이란 문화가 독특하기 때문에 잠시 그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주 관심사가 게임, 애니메이션, 판타지 쪽이었기 때문에 예전부터 알게모르게 동인분들과 만날 일도 많았고 아직까지도 그 끈 또한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동인 문화와 거리가 생겨버렸지만 아직도 '월희'와 같은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을 보면 아직 나름대로 관심은 갖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