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냐 블리자드냐, 그것이 문제로다.

 

애플(Apple)블리자드(Blizzard).

둘은 비슷한 점도 많고 차이점도 많은 회사입니다.

비슷한 점이라면 둘 다 시장에서 최고로 꼽히는 회사라는 것. 그리고 많은 팬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둘 모두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는 행사를 1년에 한 번씩 주최합니다. WWDCBlizzCon이 그것이죠. 이것 외에도 둘을 비슷한 점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등 하드웨어와 맥 OS와 iOS 등 운영체제까지 다루는 회사인데 반해, 블리자드는 게임만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게임 전문 개발사라는 차이점 이상으로 다른 점도 많습니다.» 계속 읽기

블리자드 게임을 좋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게임 좀 해봤다는 사람치고 블리자드 게임 싫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마는 DOS 시절부터 관심을 계속 두고 있던 개발사였고 그들의 발전과 성공 과정을 쭉 지켜보았기에 더욱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게임 회사 블리자드.

이번에 스타크래프트 2 베타가 나온면서 베틀넷으로 정리되는 블리자드 게임들을 보면서 흐뭇한 마음으로 스크린샷 한 장 찍어 올립니다.

image PS> 예상하셨겠지만 이 글의 목적 중 99%는 스타크래프트 2 베타 당첨 소식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계속 읽기

블리자드 통합 계정이 생길듯 합니다

현재 블리자드가 배틀넷에 대해 뭔가 큰 변화를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항간의 소문에 스타크래프트 2, 디아블로 3 등과 함께 부분 정액제, 월 유료 정액제 등등의 기존 패키지 구입 후 끝났던 것과는 다른 요금 정책을 도입 할 것이다라는 말이 많습니다.

이런 과금 제도를 위해서는 계정(Account) 시스템의 정비가 필수적인데 이와 관련해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도 함께 묶으려는 것 같습니다.» 계속 읽기

스타크래프트 2 보고 왔습니다

주 목적은 와우 펫을 받는 것이었지만 먼길을 갔기에 신작 발표까지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예상대로 스타크래프트 2가 나오더군요. 오프닝 동영상부터 게임 플레이까지 정말 멋지더군요. 기대가 정말 많이 됩니다. 10년만에 나오니까 기술, 그래픽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더군요. 게임성만 잘 뽑히면 또 하나의 대작이 될 것 같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좀 찍을까 했는데 기자 분들이 좋은 장비로 잘 찍어서 올리실 것 같아 그냥 기억 속에만 담아왔습니다.» 계속 읽기

블리자드 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셔널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술을 한잔한데다 최근 무리한 일정으로 몸이 몹시 피곤했지만 맹추위를 무릅쓰고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도착해보니 히어로 고객은 약 200명정도 줄을 서 있더군요. 코엑스에는 왜 뜨거운 캔커피를 안 파는지에 대해서 불만을 토로하면서 10시 30분을 기다렸습니다.

입장을 시작하자마자 비닐봉투에 담긴 블리자드 티셔츠와 히어로 고객 퀘스트 카드, 그리고 대박선물 팬더펫을 받아들고 확장팩을 체험해보러 갔습니다.

히어로 고객 퀘스트 카드
[맨 뒤에 7개 퀘스트를 완료하고 도장을 받는 페이지가 있었습니다]

블리자드 티셔츠
[크기를 안 물어보더군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