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 서버 이사 간 날

오늘 새벽 1시부터 올블로그 서버 이전 작업이 있었습니다. 역삼역에 있는 효성 IDC에서 분당에 있는 야탑 KT ICC로 옮기는 큰 작업(?)이었습니다.

서버 이전이라는게 아무리 꼼꼼하게 준비해도 꼭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오늘도 비와 천둥 번개가 치는 가운데 서버를 옮겼고 네트워크에 문제가 생겨 점검 종료 예정 시각인 7시가 되어서야 네트워크를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서비스 정상화는 7시를 훌쩍 넘겨 오전 10시경이 되어서야 끝났네요.» 계속 읽기

블로그 칵테일, 2007 송년의 밤

시끄러웠던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블로그 칵테일'에서도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다들 집이 먼데도 불구하는 의미있는 장소에서 송년회를 하자는 의견에 블로그 칵테일(올블로그) 도원결의를 했던 장소 '돈사랑'에서 행사를 가졌습니다.

맛있는 고기와 달콤한 술이 있었고 그 보다 더 진한 향기를 가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즐겁고 신났고 약간은 엽기적인 분위기였지만 미친 듯이 놀았습니다. :-)

비도 오고 많은 분들이 집이 먼 관계로 너무 일찍 파하는 분위기가 되어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 자리였네요.» 계속 읽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전 마지막 회의 겸 생일 축하 모임이 있었습니다. TOP 100 블로거 축하 동영상을 보고 생일이신 A2님 케익을 잘랐는데 골빈해커님이 깜짝 선물을 내놓으시더군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 받은게 언제인지 이제는 잘 기억도 나지 않는데 전부터 한번쯤 써보고 싶었지만 사지 못했던 몰스킨 다이어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짧은 메모까지 남겨주셨더군요. ㅇㅅㅇb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 읽기

블로그, 과연 그들만의 리그일까?

76,368 개.

이 글을 시점에 올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그 개수입니다.

올블로그에 등록했다고 하면 글의 개수나 글 쓰는 빈도를 떠나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글을 올린 블로그가 7만개가 넘는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모든 블로그가 올블로그에 등록한 것은 아닐테니 실제로 글을 하나 이상 적은 블로그는 이 보다 훨씬 많겠지요.

안타깝게도 전체 블로그 숫자를 높게 예상한다고 해도 요즘 잘나가는 커뮤니티 회원 수보다 블로그 개수가 적습니다.» 계속 읽기

올블로그 어워드 100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하지만 없네요. 아. 이게 무슨 일입니까? :cool:

이상은 농담이었고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딴 것입니다.

사람이 가진 욕심이 여러가지인데 저는 그 중에 명예욕이 매우 강한 것 같습니다. 유명해지고 싶다는 것이지요.

욕심이란게 모든 화의 근원임을 알면서도 마음 한구석에 은근히 솟아오르는 욕심은 억누르기가 참 어렵습니다. 아직 수양과 덕이 많이 모자란 것 같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