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트위터 개념 정리

LEGO Twitter Fail Whale - tveskov@flickr

갈수록 트위터의 기세가 등등합니다. 그런 분위기 때문인지 새로 트위터를 시작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트위터라는 것이 한국의 인터넷 서비스와 다르기 때문에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혼란스러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웹 2.0 기업에서 일하며 16 개월 정도 트위터를 사용하며 깨달은 것을 압축시켜 초보자 분들을 위해 짧게 정리 해보았습니다.

한마디로 트위터는 소식이 흐르는 수도관입니다.» 계속 읽기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역할 대정리

소셜 미디어 아이콘 by webtreat

1997년 홈페이지라는 것을 처음 만들어 사용을 하다 2003년부터 블로그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지만 점차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좀 느껴지는 것이 있었고 덕분에 처음과 지금은 사용 패턴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 계정을 만든 것이 제작년인지 작년인지 기억나지 않는데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트위터는 작년부터고 페이스북은 올해부터입니다. 페이스북은 아직도 좀 제 괘도에 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 계속 읽기

트위터에 글을 쓰는 방법 한 가지 – URL은 짦게

트위터는 한 번에 140 자라는 길이 제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짧게 이야기를 써서 글을 올립니다.

그러나 URL은 꽤 길기 때문에 140 자 안에 넣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URL을 줄이는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URL을 줄이는 서비스는 많지만 개인적으로 bit.ly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bit.ly는 웹 사용 중에 클릭 한 번으로 URL을 줄일 수 있고, 바로 트위터에 글을 올릴 수도 있어 편리합니다.» 계속 읽기

트위터로 받은 첫 유명인의 댓글

트위터의 재미 중 하나는 우연하게 유명인의 댓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명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follower 숫자가 많기 때문에 댓글의 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는 분들로부터도 댓글을 받을 기회는 아주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유명하신 분들의 트위트에 댓글을 보내면서도 다시 댓글을 받을 것이라 기대를 하지 않는데 일요일에 우연히 심상정 이사장(17대 국회의원, 전 진보신당 공동대표, 현 마을학교 이사장)님의 댓글을 받았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