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C 언어를 좋아하는 이유

베이직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운 이후로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혔다. 그 중에는 자격증이나 학점을 위해 배운 것도 있고, 순수히 개인적인 관심사를 위해서 배운 것도 있다. 요즘은 PHP로 밥벌이를 하고 있지만, PHP를 제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C 언어다. 오래 된 언어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언어다.

내가 C 언어를 좋아하는 것은 컴퓨터의 근본을 건드리는 언어이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취업/전업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 배우기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질문 중 하나가 취업/전업을 하려는데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하냐는 것이다. 이런 질문이 올라오면 많은 댓글이 달린다. 보통 개발자마다 각자가 좋아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추천하는데, 그 때 마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취미로 하는 프로그래밍이야 어떤 것이 됐던 큰 상관은 없다. 괜찮다는 것을 배워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언어를 배우면 그만이다.» 계속 읽기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전에 생각해볼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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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그 순간 두개의 다른 출발이 있다. 프로그래밍을 '목적'과 '수단' 중 어떤 것으로 놓느냐 하는 것이다. 물론 이것이 불변은 아니다. 목적으로 출발했지만, 중간에 수단으로 바뀌기도 하고 반대도 가능하다.

이런 프로그래밍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을 출발하기 전에 한 번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그것에 따라 프로그래밍을 위한 첫 번째 도구를 무엇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어떤 방법으로 수련하는 것이 적절한지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PHP는 정말 배울 가치가 없을까?

주류 언어 중 PHP만큼 비판받는 언어도 없다. PHP에 대한 비판이 지나치다 못 해 인신공격까지 서슴치 않는 경우도 있다. 오늘도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PHP를 위해 해명을 곁드린 PHP의 효용 가치에 대한 내 생각을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PHP는 다른 언어들처럼 뚜렷한 큰 목적이나 이론(사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언어가 아니다. 초기 PHP의 약자는 Personal Home Page였다.» 계속 읽기

프로그래밍 문제: 졸리 점퍼(Jolly jumper)

이번에도 스트레스에 지친 두뇌를 쉬게(?) 하기 위해 풀어본 심심풀이 프로그래밍 문제입니다.

연속으로 주어진 숫자들이 n개 있으면 이 숫자들의 간격이 1부터 n-1까지 종류별로 모두 있는 경우를 졸리 점퍼(Jolly jumper)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1 4 2 3이라는 4개의 숫자가 있을 때 1과 4의 간격은 3, 4와 2의 간격은 2, 2와 3의 간격은 1로 1에서 3까지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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